우선 물 세 컵 정도를 냄비에 부은 후 팔팔 끓입니다.

재료는,
-너구리 한 봉지
(아래 사진의 너구리는 해외판매 전용입니다. 한국의 그 것처럼 다시마는 안들어 있어요ㅠㅠ)
-캔참치 1개
-달걀 1개
-양파 1/4
(기호에 따라서 파, 마늘 등을 더해 주시면 맛깔납니다요, 사실 이 곳의 파는 한국의 그 것처럼 시원한 맛이 안나서...)

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라면의 스프를 모두 다 넣습니다.
끓고 있는 물은 사실 100도가 되지 않죠. 스프와 같은 염분류를 넣으면 진정 물이 100도가 되는 것입니다.
이 정도의 온도에서 끓여야 면발이 쫀득쫀득하더군요.

이제 면발을 조심스레 넣습니다.
저의 경우에는 항상 라면을 4등분해서 넣어 면발이 고루 익도록 하지요.

약 2분 정도 끓인 후에 계란과 참리를 넣고 약 1분여를 더 끓입니다.
그래야 참치의 비린내가 없어지더라구요.

김치와 함께 먹으면, 한국의 맛 그맛.


재료는,
-너구리 한 봉지
(아래 사진의 너구리는 해외판매 전용입니다. 한국의 그 것처럼 다시마는 안들어 있어요ㅠㅠ)
-캔참치 1개
-달걀 1개
-양파 1/4
(기호에 따라서 파, 마늘 등을 더해 주시면 맛깔납니다요, 사실 이 곳의 파는 한국의 그 것처럼 시원한 맛이 안나서...)

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라면의 스프를 모두 다 넣습니다.
끓고 있는 물은 사실 100도가 되지 않죠. 스프와 같은 염분류를 넣으면 진정 물이 100도가 되는 것입니다.
이 정도의 온도에서 끓여야 면발이 쫀득쫀득하더군요.

이제 면발을 조심스레 넣습니다.
저의 경우에는 항상 라면을 4등분해서 넣어 면발이 고루 익도록 하지요.

약 2분 정도 끓인 후에 계란과 참리를 넣고 약 1분여를 더 끓입니다.
그래야 참치의 비린내가 없어지더라구요.

김치와 함께 먹으면, 한국의 맛 그맛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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